아씨마켓, 봄맞이 대형 세일… 21주년 10% 쿠폰 행사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스와니 아씨마켓(지점장 정경섭)이 봄맞이 대형 세일에 나섰다.

아씨마켓은 “부활절 준비는 아씨마켓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다양한 식료품과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21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구매 금액의 10% 쿠폰 행사(30일까지)와 함께, 부활절 식탁을 위한 대표 상품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대표 할인 품목으로는 ▲LA갈비 패밀리팩(파운드당 $10.99) ▲찜갈비(파운드당 $10.99) ▲이천쌀(15LB, $12.99) ▲농심 신라면(16입, $14.99) ▲계란(2.5판, $4.99) 등이 준비됐다.

이와 함께 ▲오뚜기 옛날미역 ▲가도야 참기름 ▲오천년 김치 등 한식 필수 식재료와 ▲곤드레나물·취나물 등 한국산 봄나물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지난주 완판을 기록한 동대문 엽기떡볶이 2종과 새롭게 단장한 마영애 순대 먹거리 코너도 이번 세일의 인기 품목으로 꼽힌다.

아씨마켓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델리(DELl) 부서를 통한 음식 주문 서비스와 행사·소풍을 위한 대량 구매 상담, 일정 거리 내 배송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 매장 내 푸드코트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농협 생배(12팩) 6.99달러  ▲삼육 검은콩·호두·아몬드 두유(20팩) 13.99달러 ▲아씨 서천재래김(도시락, 선물박스) 8.99달러▲참조기 26.99달러 ▲배추(BOX $33.99) 1인 1박스 한정으로 주말에만 특별 판매된다.

아씨마켓 관계자는 “따뜻한 봄과 부활절을 맞아 고객들이 즐겁고 풍성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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