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을 앞두고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레스토랑과 스포츠바들이 다양한 워치파티와 게임데이 스페셜, 테이크아웃 및 케이터링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대형 스크린과 드링크 스페셜을 갖춘 현장 응원부터, 집에서 즐기는 파티 메뉴까지 선택 폭이 넓다.
HOBNOB Neighborhood Tavern은 오는 8일 타운 브룩헤이븐, 던우디/페리미터, 할시온(알파레타), 애틀랜틱 스테이션 등 메트로 지점에서 무료 슈퍼볼 워치파티를 연다. 19.99달러 무제한 나초와 게임데이 드링크 스페셜을 제공하며, 오픈 테이블을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Taco Mac은 메트로 애틀랜타 20여 개 지점에서 무료 워치파티를 개최한다. 크로우피시 보일과 래플 이벤트가 진행되며, 윙·버거·타코 메뉴를 하루 종일 제공한다. 파티 플래터는 테이크아웃 주문도 가능하다.
Hudson Grille은 미드타운, 다운타운, 리틀 파이브 포인트, 케네소, 터커, 샌디 스프링스 지점에서 드링크 스페셜과 대형 스크린 야외 좌석을 운영한다. 특히 샌디 스프링 지점은 게임데이 뷔페를 마련한다.
로렌스빌 플레전트 힐 로드에 위치한 조니스 스포츠 바 & 그릴도 무료 슈퍼볼 워치파티를 진행한다.
Sweet Auburn BBQ은 1달러 Best-of-ATL 스모크 윙과 3달러 드래프트 맥주 스페셜을 제공한다. 윙 플래터, BBQ 키트, 슬라이더 세트 등 케이터링과 테이크아웃 주문도 가능하다.
웨스트 미드타운 ‘The Works’에 위치한 채터후치 푸드 웍스에서는 바 3곳, 스크린 10대, 30개 레스토랑이 참여하는 대형 워치파티가 열린다. 윙과 4달러 드래프트 맥주 스페셜이 제공된다.
채터후치 로우에 위치한 Your Third Spot은 스타디움 스타일 좌석과 윙 스페셜 메뉴를 운영하며, 테이블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JR Crickets는 오후 4시부터 1달러 윙, 2달러 샷, 5달러 믹스드링크, 40달러 드링크 타워 스페셜을 제공한다.
피드몬트 공원인근의 Park Tavern은 스크린 25대와 히티드 파티오 텐트를 운영하는 노커버 워치파티를 연다.
Applebee’s은 온라인으로 40달러 이상 주문 시 프로모 코드 SBWINGS26 입력하면 본리스 윙 20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테이크아웃 및 딜리버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Velvet Taco는 7일까지 125달러 이상 케이터링 주문 시 프로모 코드 BIGGAME25로 25% 할인을 제공하며, 픽업 및 딜리버리는 8일 가능하다.
이번 슈퍼볼 데이에는 현장에서 응원하든, 집에서 즐기든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다양한 레스토랑들이 준비한 게임데이 혜택을 활용하면, 경기의 재미에 먹거리의 즐거움까지 더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