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조는 최근 9개 신규 매장 계획을 추가 발표하면서 현재 개발 중인 매장이 총 25곳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새롭게 발표된 매장은 애리조나 피닉스, 플로리다 사라소타, 일리노이 시카고, 매사추세츠 퀸시, 미시간 파밍턴 힐스, 뉴욕 시러큐스·용커스, 오하이오 유니버시티 하이츠, 유타 웨스트 조던 등이다.
앞서 공개된 개발 지역에는 조지아 존스크릭 매장도 포함됐다. 존스크릭 매장은 메들리 개발지구( 1000 Medley Blvd.)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플로리다 올랜도·웨스트팜비치,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힐스·파소 로블레스,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맨더빌·라파예트, 워싱턴 시애틀·스포캔 밸리 등에서도 신규 매장이 추진되고 있다.
회사 측은 각 매장의 공식 오픈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레이더 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 사회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커뮤니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1967년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서 첫 매장을 연 트레이더 조는 자체 브랜드 상품과 다양한 특화 식품,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미국고객만족지수(ACSI) 조사에서는 미국 식료품 체인 가운데 고객 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
현재 트레이더 조는 미국 42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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