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 찌그러진 동그라미도 동그라미…위로 전하는 김창완 에세이 By Newswave25 2년 Ago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대부분의 나날은 어그러지기 일쑤다. 완벽하지 않은 하루에 우리는 실망하기도, 언짢아하기도 한다. 가수 김창완은 그러나 보통날의 불완전함이 실망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손으로 그린 수십 개의 동그라미 중 두어개만 그럴듯한 것처럼, 일상은 어그러지기 마련이라고. “그저 다 찌그러진 동그라미들입니다, 우리의 일상도.” 김창완의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에는 매일 만들어지는 졸작도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그의 인생철학이 녹아있다. Categories: 라이프 Tags: 김창완 Related Content 선교사로 어려운이웃 돕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 By Newswave25 11월 6, 2025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 별세…동물행동 연구에 전념 By Newswave25 10월 1, 2025 프로그래머 꿈꾸던 21살 대학생 김규민씨, 5명에 장기기증 By Newswave25 9월 25, 2025 모범 소방대원들, 해외연수 떠난 체코서도 구조활동 '눈길' By Newswave25 9월 3, 2025 '7대륙 최고봉 등정·3극점 도달' 허영호 대장, 담도암으로 별세 By Newswave25 7월 3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