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디캡 포함… 5월 22일까지 접수
PCB 은행(행장 헨리 김)가 조지아 지역 학생들을 포함한 전국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PCB 은행은 6일부터 ‘PCB Bank Scholarship’ 신청 접수를 시작하고, 총 40명의 학생에게 각 3천달러씩, 총 12만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조지아 귀넷·디캡 카운티가 주요 모집 지역에 포함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학생들에게도 실질적인 교육 지원 기회가 확대됐다.
이 장학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이어진 PCB 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금까지 197명의 학생에게 약 57만달러를 지원했다. 올해 선발까지 포함하면 총 237명, 누적 69만달러 규모로 늘어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 진학 예정자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서부시간)까지 PCB Bank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6월 8일까지 개별 통보되며, 6월 25일에는 시상식과 함께 재정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문의: 213-210-2000
▶ 신청: www.MyPCBban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