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월요일, 8월 24, 2026
  • Login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경제

‘전쟁여파’ 미 3월 소비자물가 전월비 0.9%↑…약 4년만에 최대

by Newswave25
4월 10, 2026
in 경제, 미국/국제
Reading Time: 1 min read

전년 대비 3.3%↑·약 2년만에 최대…시장 전망과는 부합

에너지가 상승분 ¾ 견인…근원 CPI는 예상치 하회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대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유가 급등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미 노동부는 3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4년 5월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이다.

전월 대비로는 0.9% 올랐다. 2월 상승률(0.3%)의 세배 수준으로, 2022년 6월 이후 약 4년만의 최대 상승 폭이다.

전년 및 전월 기준 상승률 모두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와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 전월 대비 0.2% 올랐다.

각각 2.7%, 0.3%였던 시장 예상치를 모두 밑도는 수준이다.

이번 지표는 2월 28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국제유가 상승분이 반영된 것으로, 에너지 가격 충격이 소비자 물가에 미친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첫 신호로 주목받았다.

노동부는 “3월 에너지 지수가 10.9% 상승하며 3월 전체 물가 상승분의 거의 4분의 3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세부 항목별로는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반면 식품 가격은 예상과 달리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에너지 지수의 월간 상승률(10.9%)은 2005년 9월 이후 최대다. 연간 기준으로는 12.5% 상승했다.

특히 휘발유 가격은 전월 대비 21.2% 급등해 1967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연료유 역시 30.7% 올라 2000년 2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률을 나타냈다.

전력 가격은 한 달간 0.8% 상승한 반면 천연가스는 0.9% 하락했다.

식품 물가지수는 2월에 0.3% 상승에 이어 3월에는 보합을 나타냈다.

과일·채소 가격이 1.0% 올랐지만 달걀(-3.4%) 등 주요 품목 다수가 하락했다.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 영향이 겹치면서 연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낮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시장에선 현재 진행 중인 미·이란 간 휴전이 유지되더라도 원유 생산이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다만 시장이 이미 물가 급등을 상당 부분 반영한 데다, 근원 CPI는 예상치를 밑돌며 완만한 흐름을 이어가자 일부 안도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알렉산드라 윌슨-엘리존도는 이날 지수는 에너지 가격 급등의 초기 영향만 반영한 것으로, 앞으로 발표될 수치가 더 큰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ags: 소비자물가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경제

월마트, 관세 환급금 29억달러…“가격 낮추는 데 쓴다”

8월 24, 2026
미국

대선 전보다 10㎏ 불어난 트럼프…전문가들 건강위험 경고

8월 23, 2026
미국

주별 규제 안된다더니…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규제 강화 요구

8월 23, 2026
미국

연방법원, 75개국 대상 이민 비자 중단 조치에 제동

8월 23, 2026
미국

미국서 가장 인기 있는 ‘도시 이름’ 아기 이름은 ‘샬럿’

8월 21, 2026
미국

미 15개주서 대장균·살모넬라 집단감염…알팔파 새싹이 원인

8월 21,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TQMXUjQflJ0

Wave25tv

Currently Playing

교통사고 Q&A (2) 교통사고 합의 언제하면 좋을까요?

교통사고 Q&A (2) 교통사고 합의 언제하면 좋을까요?

영상

애틀랜타 벨트라인 라이프 스타일이 매력적인 집 | 현은영 부동산

영상

“전문가가 하면 클래스가 다릅니다”

영상

체질만 알아도 생활이 바뀝니다! | 누가병원 김정범 원장

영상

[언니들의 슬기로운 이민생활] 언슬이생 5화! 우리가족은 행복한가요

영상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