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명 참석 회원 전원 찬성… “젊은 세대 영입으로 조직 활성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둘루스에 위치한 3761 Venture Dr. Conference Room(2층)에서 제11대 미남부지회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박효은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거 결과 보고를 통해 “이번 선거는 단독 후보로 출마한 장경섭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40명의 참석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표를 던져 장 후보가 제11대 미남부지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