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연합예배…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주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11th His Story—지나온 모든 길이 주님의 이야기였습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배는 지난 11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신실하심을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모든 성도와 가족이 함께하는 연합예배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배 후 오후 1시 30분에는 친교실에서 창립 기념 영화 ‘부흥’ 상영회가 열린다. 참석자들은 영화를 통해 은혜를 나누고 새로운 부흥을 소망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회 측은 “부족한 우리를 11년 동안 인도하시고 붙드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이웃, 벧엘교회를 오랫동안 기억해 주신 모든 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틀란타 벧엘교회는 이혜진 담임목사와 함께 지난 2015년 11월 8일 창립됐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교회’를 비전으로 삼고, 예배와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 공동체를 세워왔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