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마켓(지점장 정경섭)이 2026년 첫 연휴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 19일)를 맞아 16일부터 22일까지 ‘첫 연휴를 즐겨라’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아씨마켓은 새해 첫 연휴를 맞아 고객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즐거운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 내에서는 다양한 시식 코너가 운영되며, 연휴에 즐기기 좋은 먹거리 중심의 특가 상품이 대거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냉동 삼겹살 패밀리팩(LB) 4.49달러, LA갈비 패밀리팩(LB) 10.99달러가 마련됐다. 델리(DELI) 부서에서는 잡채(PACK) 5.99달러, 닭발(PACK) 7.99달러, 한입치킨(PACK) 7.99달러와 함께 마영애 순대 코너의 따끈한 순대가 연휴 스페셜로 제공된다.
또한 이씨네 쌀 떡볶이떡(2.75LB) 4.99달러, 비비고 삼계탕(800g) 7.99달러, 아씨 고기손만두(2.86LB) 7.99달러, 아씨 매콤 닭똥집(12oz) 7.99달러 등 간편식과 인기 상품들도 특가로 판매된다.
이와 함께 연휴 스페셜 200여 개 상품이 추가 지정 세일로 준비되며, 금주에는 K-푸드 대표 브랜드 CJ 비비고 브랜드데이를 특별 장터 형식으로 운영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씨마켓은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상품과 한국 직수입 상품을 비롯한 ‘Only Assi(아씨 단독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2026년에도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아씨마켓 관계자는 “새해 첫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알뜰한 쇼핑 기회를 준비했다”며 “즐거운 연휴 장보기를 아씨마켓에서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CJ 햇반(12입 $11.99) ▲광동비타500(오리지널 $4.99) ▲농협 생배($7.99) ▲아씨 서천재래김($9.99) ▲아씨 참조기($25.99) ▲배추 박스($14.99 상당·주말 한정)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