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0일, 인기 식품·정육·생활용품 100여 종 파격 할인
아씨마켓(지점장 정경섭)이 중복(中伏)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2026 여름 통 큰(大) 7일장’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고객들이 시원한 매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도록 마련된 대규모 할인 행사로, 식품과 정육, 생활용품 등 100여 개 인기 품목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주요 할인 품목으로는 ▲농심 신라면(16입) $14.99 ▲CJ 반반미(15lb) $10.99 ▲오리온 초코파이·고소미 각 $2.99 ▲광동 비타500(10입) $4.99 ▲LA갈비 패밀리팩(파운드당) $10.99 ▲아씨 부탄가스(4입) $3.99 등이 준비된다.
이와 함께 각 부서 매니저가 엄선한 특가 상품을 통해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외 유명 식품 브랜드의 시식 행사도 함께 마련돼 고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맛보며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준비되는 아씨 양념육 코너에서는 야외 나들이와 바비큐에 적합한 다양한 양념육을 선보이며,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간편식과 여름철 건강 관리를 위한 한국산 건강 약재(일부 품목 제외), 다양한 메뉴를 갖춘 원스톱 푸드코트도 운영해 풍성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서천 재래김(도시락, 선물박스) 8.99달러 ▲CJ 햇반 11.99달러 ▲삼육 검은콩, 호두, 아몬드 두유 13.99달러 ▲참조기 25.99달러 ▲배추 한 박스 17.99달러 1인 1박스(주말한정)으로 특별 판매된다.
정경섭 지점장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알뜰하게 보낼 수 있도록 고객들이 선호하는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여름 통 큰 7일장’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먹거리, 쾌적한 쇼핑 환경으로 지역 최고의 쇼핑 만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