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수박 특설매장·한국 유명 브랜드 시식 행사도
아씨마켓(지점장 정경섭)이 말복인 14일을 맞아 한국 인기 식품을 한자리에서 할인 판매하는 ‘K-FOOD SPECIAL’ 행사를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월의 막바지 무더위를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한국 라면과 과자, 면류, 빙수 등 K-FOOD 약 100여 종을 특별 가격에 선보인다.
주요 할인 품목은 삼양라면 오리지널(4개입) 4.99달러를 비롯해 농심 안성탕면(4개입) 5.99달러, 농심 라면(4개입) 6.99달러, 팔도비빔면(4개입) 4.99달러 등이다.
간식류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오리온 초코파이와 고소미는 각각 2.99달러, 삼립 리얼소프트케익은 6.99달러에 판매한다. 자연나라 도토리 비빔국수와 당초밀면은 각각 8.99달러, 롯데삼강 ‘일품 첫눈에 팥빙수’는 12.99달러에 만나볼 수 있다.
특별 행사도 마련된다. 장터 특설매장에서는 말복을 맞아 **‘아름다운 과수원 수박 특설매장’**을 운영하며, 오뚜기 ‘브랜드 데이(Brand Day)’와 CJ 등 한국 유명 식품 브랜드의 시식 코너도 마련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서천 재래김(도시락, 선물박스) 8.99달러 ▲농협 생배 7.99달러 ▲광동 비타 500(오리지날)4 .99달러 ▲아씨 맛굴비 19.99달러 ▲배추 21.99달러 1인 1박스(주말한정)으로 특별 판매된다.
정경섭 지점장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편안하게 쇼핑하면서 좋은 한국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말복과 함께 찾아온 마지막 여름 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