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최대 50% 할인, 31일까지

아마존이 봄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인 ‘빅 스프링 세일(Big Spring Sale) 2026’을 시작하고 오는 31일까지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세일은 패션, 뷰티, 홈, 주방, 생활용품 등 35개 이상의 카테고리에서 진행되며, 일부 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특히 홈 제품 최대 35%, 패션 최대 45%, 주방용품 최대 50% 할인 등 시즌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혜택이 집중됐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자정(태평양시간 기준) ‘데일리 딜’이 새롭게 공개되며, 각 할인은 24시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부활절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돼 다양한 가격대의 시즌 제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프라임(Prime) 회원에게는 ‘프라임 스프링 딜’이 별도로 제공되며, 추가 할인과 빠른 무료 배송 혜택이 주어진다. 커피머신, 에어프라이어, 노트북, 게이밍 모니터, 뷰티 제품 등 인기 품목이 포함됐다.

또한 아마존의 AI 쇼핑 도우미 ‘루퍼스(Rufus)’를 통해 가격 추적, 알림 설정, 자동 구매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쇼핑이 가능하다.

한편 ‘아마존 홀(Amazon Haul)’에서는 1달러 이하 상품과 5달러 이하 봄 패션, 4달러 이하 아동 의류 등 초저가 상품도 한정 기간 제공된다.

아마존 측은 “행사 기간 동안 신규 할인 상품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며, 일부 특가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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