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표 총영사는 18일(월)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 김영근 재외동포협력센터장을 만나 면담하고 총영사관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간 관할지역 내 재외동포지원방안 등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같은날 오전 11시, 김영근 재외동포센터장은 한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차세대 정체성 확립을 위한 차세대 모국방문연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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