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찰스톤한인회 김영기 회장의 모친 고(故) 이경옥 집사가 지난 11일(월) 밤 10시 4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75세.
고인은 1951년 9월 26일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으며, 유가족으로는 배우자 전 캐롤라이나한인연합회 김성찬 회장과 장남 김영기, 장녀 김나영과 사위 박호근, 차녀 김아영과 사위 매튜 패티가 있다. 또한 손자녀로 박의철, 박하늘, 박하니, 박하린, 겨울 패티, 태오 패티, 가을 패티, 여름 패티가 있다.
유가족은 “근조 화환은 정중히 사양하며 위로의 마음만 받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