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미국 미국인 10명 중 6명 “민주주의, 대선 결과에 달려” By Newswave25 2년 Ago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AP·NORC 여론 조사…응답자 18% “민주주의 이미 무너져”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이번 대선 결과에 민주주의의 명운이 걸렸다고 보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달 25~29일 미국의 성인 1천1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9%는 이번 대선 결과에 향후 미국의 민주주의가 달려 있다고 보는 것으로 집계됐다. Categories: 미국, 미국/국제 Tags: 민주주의트럼프해리스 Related Content '1시간도 길다'…아마존, 수십개 도시에서 30분 배송 서비스 By Newswave25 5월 12, 2026 실리콘밸리에도 한인 아픔이…미전역으로 소외된 동포 돕기 확대 By Newswave25 5월 12, 2026 고유가에 美 4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8%↑…3년만에 최대 By Newswave25 5월 12, 2026 UC버클리, 미대학 최초 한국어수업 83년만에 첫 한국학 졸업생 By Newswave25 5월 11, 2026 '미 주지사 출마' 30대 한인 셰프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By Newswave25 5월 1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