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 보안관실(Gwinnett County Sheriff’s Office)은 지난 23일, 중범죄 혐의로 수배 중이던 브랜든 워커(Brandon Walker)를 조지아주 리소니아(Lithonia)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워커는 둘루스 경찰서(Duluth Police Department)가 발부한 복수의 체포 영장을 받고 있었으며, 아동을 대상으로 한 중대한 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적용된 혐의는 ▲법정 강간 ▲전자기기를 이용한 아동 성추행 ▲음란 목적 아동 유인 ▲미성년자의 성적 행위를 묘사한 영상물 제작 또는 소지 등이다.
워커는 별다른 저항 없이 체포됐으며, 현재 귀넷카운티 구치소(Gwinnett County Jail)에 수감된 상태다.
귀넷카운티 보안관실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중범죄 수배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고 검거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관련 제보는 귀넷카운티 보안관실(770-619-6655) 또는 공식 웹사이트(GwinnettCountySheriff.org)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